직영 정비센터에서 차를 뜯어보며 알게 된 것들을 적습니다. 파는 쪽에 유리한 이야기만 쓰지는 않겠습니다.
침수차는 시트 레일과 안전벨트 끝부분에 흔적이 남습니다. 도구 없이 1분이면 확인할 수 있는 두 곳입니다.
빠방카는 당일 출고를 하지 않습니다.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적었습니다.
번호판 기호 하나로 걸러집니다. 다만 그 정보가 매물 목록에는 없습니다.
중고차를 살 때 반드시 받아야 하는 법정 서류입니다. 사고 이력과 침수 여부를 서류로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경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