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13중고차업계 최초로 A/S를 도입했습니다
- 2026중고차업계 최초로 허위매물 근절 AI를 도입합니다
중고차 A/S는 판매자의 의무입니다
- 직영 서비스센터 최대 1년 A/S 제공엔진 · 미션
- 출고 후 1달간 소모품 무상 A/S
빠방카의 세 가지 철학
01직영 서비스센터
차를 판매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.
차량을 외부 정비소에 맡기다 보면 공임비와 부품비 등 고객님의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.
빠방카는 검증된 실력을 갖춘 자체 정비 드림팀이 차량을 직접 살펴봅니다. 작은 부분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, 하나부터 열까지 천천히 꼼꼼하게 점검합니다.
고객님이 안심하고 운전하실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. 그것이 빠방카가 직영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이유입니다.
02세상에서 가장 비싸고, 가장 느린 중고차
빠방카는 차를 빨리, 싸게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.
내 딸이 이 차를 사서 탄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. 단순히 바퀴가 굴러가고 엔진이 돌아간다는 이유만으로 저렴한 차를 권할 수 있을까요?
빠방카는 차량 한 대 한 대를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확인합니다. 점검이 필요한 곳은 점검하고, 손볼 곳은 제대로 손본 뒤 마지막 마무리까지 마쳐야 비로소 출고합니다.
조금 더 오래 걸리고 조금 더 비용이 들더라도, 고객님께서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차를 만드는 것이 빠방카의 원칙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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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뢰와 정직은 시스템에서 시작됩니다
빠방카의 신뢰는 말이 아니라 시스템에서 시작됩니다.
2013년, 업계 최초로 딜러 직영 정비소를 도입한 이후 수천 대의 차량을 직접 점검하고 정비한 뒤 고객님께 출고해왔습니다.
그리고 2026년, 다시 한 번 업계 최초로 AI 검증 기반의 허위매물 근절 검색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.
좋은 차를 제대로 정비해 판매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, 고객님이 차량을 찾는 순간부터 믿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것. 빠방카는 앞으로도 더 투명하고 정직한 시스템으로 고객님의 믿음에 보답하겠습니다.
빠방카의 3 NO
- NO 카푸어감당하지 못할 차를 권하지 않습니다자동차는 소모품입니다. 형편에 맞는 차를 타시는 것이 맞습니다. 여유자금이라는 이름을 붙인 고금리 대출로 예산을 부풀려 파는 일은, 딜러가 조금 더 남기려고 손님의 다음 몇 해를 저당 잡는 것입니다. 빠방카는 그렇게 팔지 않습니다.
- NO 당일출고보신 날 바로 가져가실 수 없습니다모든 차는 빠방카 직영 정비센터를 거칩니다. 점검하고, 손볼 곳을 손보고, 상품화를 마친 뒤 한 번 더 확인하고서야 내어드립니다. 20년간 지켜온 순서이고, 앞으로도 건너뛰지 않습니다.
- NO 발품발품 파실 필요가 없습니다중고차는 발품을 팔아야 잘 산다고들 합니다. 그 말은 원칙 없이 팔아온 시장 전체의 책임이지 손님이 대신 치를 몫이 아닙니다. 빠방카는 한결같은 기준으로 차를 준비해, 계신 곳까지 직접 가져다드립니다.